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임지연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앞머리를 낸 긴생머리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24일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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