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온 지 1개월 밖에 안됐는데 앞으로 삼개월은 더 있을 텐데 그리운 발리!! 오늘은 특히 추워져서 더 그립네요 또르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건강미 폭발하는 가희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가희는 구릿빛 피부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가희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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