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시고르 경양식' 멤버들이 나날이 발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1차 영업을 끝내고 2차 영업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차 영업을 마친 뒤 최지우는 "저녁 영업 매출이 제일 좋았다. 이걸 해냈다"며 24만 9000원이라고 알렸다.
이에 차인표는 "집에서 해먹는 거랑 식당 영업과 차원이 다른데 믿겨지지 않는다. 팀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뿌듯해했다.
또한 최지우는 "계산할 때 서너명이면 7~8만원 나오는데 당당한 마음으로 했다. 그만큼 좋은 음식 대접하고, 거기에 대한 페이 받는 거니깐 말이다"고 털어놨다.
이장우는 멤버들을 위해 돼지 덮밥을 만들었고, 다 같이 맛있게 먹었다.
이장우는 "주방이 힘든데 뭔가 맞아 떨어질 때 이 맛에 손님한테 음식을 대접을 하는구나 싶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자신했고, 차인표 역시 "15명, 20명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거들었다.
조세호는 "합이 좋은 거 같다. 최지우 사장님과 일을 할 줄이야. 지금도 꿈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고, 다른 멤버들도 동의했다.
이수혁은 바리스타 챔피언한테 배워와 라테 아트에 도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페러글라이딩 등의 여가활동을 통해 힐링 시간을 가졌다.
삼척 2차 영업에서는 바닷가 마을 손님들 입맛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선보였다. 동해산 문어와 오징어를 곁들인 스파이시 문어 도브 스튜, 한라봉 드레싱을 곁들인 그린 샐러드가 추가됐고, 메인 요리 또한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손님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잘 마무리됐다. 더욱이 6인의 숙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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