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차예련이 주상욱의 새 드라마를 응원했다.

배우 차예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대하사극 태종이방원 5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KBS 대하사극 드디어.... 12월11일 토요일 이예요. 고생한만큼 좋은결과 있기를... 제가 다 떨리고 그래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KBS #이방원 #주방원"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1의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의 예고편을 올리며 남편 주상욱을 응원했다.

주상욱은 '태종 이방원'에서 이방원 역으로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5년 만에 방송하는 KBS1의 대하사극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차예련 역시 주상욱의 아내이자 1호 팬으로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고 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여자들이 혼자가 아닌 둘 이상 팀으로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여자 관계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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