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승연이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올리브 오일에 갓나온 빵 찍어먹다가 기절 직전. 너무 맛있어서~~ 하루 빨리 식구들 먹이고 싶어 안달복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리브 오일과 빵이 쟁반에 놓여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녹두전과 함흥회냉면을 먹고 있는 이승연의 근황이 담겨있다.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힐링 중인 이승연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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