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가 일상을 전했다.

27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 5년, 결혼 10년. 여전히 같이 놀면 제일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코, 김수미 부부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또 개코의 커다란 꽃다발 선물이 로맨틱하다. 결혼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개코는 지난 2011년 인플루언서 김수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Mnet 예능 'Show Me The Money 10'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