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바다가 데뷔 24주년 축하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룹 S.E.S 출신 바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ebut, birthday #thankyou #너무행복 #팬들의내적함성 #ilovemyfans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데뷔 24주년을 축하 받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S.E.S로 데뷔한지 24주년을 맞이한 바다는 변함없는 요정미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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