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인스타
이미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미도가 아들 유치원 선발 탈락 후 멘붕에 빠졌다고 밝혔다.

24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9명 뽑는데 대기 80번 ㅋㅋㅋ 어디 갈데는 있겠지? 한 달 동안 초긴장 속인데..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내 마음속 일순위는 남았어! 내일 도전한다. 제발 숲활동 특화 어린이집 제발 되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귀여운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처음 학교로' 홈페이지를 통해 국공립 및 사립 유치원 1,2,3지망 선발 여부가 발표된 바 있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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