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 사랑을 뽐냈다.

2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 낮잠 자는 동안 초스피드 이유식 만들기! 나는 아무거나 먹어도 아들 먹을 거는 무조건 유기농로다가ㅎㅎ 째깐한 애호박이 4500원이라니,, 충격받음ㅋㅋ 엄마아빠 열심히 돈 벌게 조이야 너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유기농의유짜도모르던내가 #유기농찾아삼만리 #아들만건강하다면 #아기이유식 #초기이유식 #소꿉놀이하는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이유식을 위해 건강에 좋은 유기농에 심혈을 기울이며 아들 사랑을 뽐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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