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미모의 연하 아내 및 자녀들과 가족 사진을 찍어 화제다.
29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사진 찍어요~~^^ #leejuno_official #가족사진#기념샷#이쁘게 #사진관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23세 연하의 아내 박미리 씨 및 두 자녀, 어머니와 흰색 셔츠를 맞춰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특히 박미리 씨의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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