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홍콩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학교 필드 트립 따라가기. 보호자로 자원해서 따라갔다 옴. 페리 타고 갔다 오기. #출발할때찍은사진에만웃고있는나 #만7살남자애5명을맡았는데쓰러질 뻔 #당분간피하고싶은그들 #갔다와서커피석잔내리마심 #견학후축구까지하러갔다온아이와나를칭찬해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의 학교 필드 트립을 보호자로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열심히 서포트하는 열혈 맘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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