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선영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챌린저 여러분 오늘도 땀 흘리고 운동하셨나요? 전 집 나갔던 복근이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흐흐"라고 적었다.
이어 "다들 중간에 상황에 지거나, 음식에 지거나, 자기 자신에게 지거나 했다 해도 "에이 이번생은 글렀어"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남에게 인정받기 위함이 아닌" #나자신을위한다이어트 하시길바래요. 그리고 아시죠? #작심삼일도100번이면일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운동을 마치고 탄탄한 복근을 인증하고 있다. 보디빌더 뺨치는 근육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