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명품 패션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BFF 대회에서 심사와 시상을 맡았습니다. 제가 심사한 부분이 아마추어 부분이다 보니 운동하면서 삶의 터닝포인트를 찾고, 건강한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스토리들을 듣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가슴이 뭉클. 화려한 무대 뒤 백스테이지는 긴장감과 분주함이 가득했어요. 이 시간보다 힘들었을 과정들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지만 어떻게 살아왔는지 몸으로 보여진답니다. 그래서 계속 긍정적이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야 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몸매가 드러난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또 현재 줄리엔강과 유튜브 '근슐랭 가이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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