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유니크돌' 써니힐이 두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로엔트리는 지난 21일 써니힐의 공식 페이스북에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써니힐의 새 앨범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아날로그 감성의 콘셉트를 예고했다.

[사진제공=로엔트리]
[사진제공=로엔트리]

사진 속에는 이혜인과 써니힐 멤버 주비,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한솥밥 식구 써니힐을 지원 사격한 이정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주비와 이혜인은 같은 공간에서 과거의 나와 현재 나의 모습을 연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써니힐은 지난해 여름 첫 번째 정규 앨범 '써니 블루스(Sunny Blues)' 파트A를 발표 후 '직딩돌'로 변신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이어 깜짝 발표한 디지털 싱글 '지우다'로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써니힐은 오는 29일 정오 정규 앨범 '써니 블루스' 파트B 전곡과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공식 활동에 나선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