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가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땃한 카멜 재킷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삼아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멜색 재킷에 롱부츠를 신고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강민경은 가을 여신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미모와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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