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장군과데이트♡ 동네한바퀴 #김미연 #나 #힘내자 #사진스타그램 #육아 #아들맘 #17개월아기 17개월정장군 고맙고사랑해 #love #서초맘 #럽스타그램 #예술 #애엄마 #맘스타그램 #육아맘 #아들스타그램 #smil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이 아들과 함께 미술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란히 명품 B브랜드로 시밀러룩을 완성한 모자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2020년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김미연은 2002년 MBC 개그맨 공채 13기로 데뷔해 18인치의 개미 허리와 음치 미녀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기자 생활도 병행한 그는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 영화 '환상', 뮤지컬 '롤리폴리' 등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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