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와 이제 드디어 지네들끼리 논다. 야호야호. 못 들어가보고 창밖에서 염탐 중. 10분 뒤.. 울고불고 난리여서 문 열었더니.. 10분 만에 이렇게 만들었다고...?ㅋㅋㅋ 내가 울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이 친구들과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방바닥에는 온갖 장난감들이 널부러져 있다. 10분 만에 난장판이 된 방에 절망한 이미도의 마음을 많은 육아맘들이 공감하고 있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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