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말 할 때 엄마한테 감사해라 정하임 진짜!!!!!!!! 너 뒷모습은 진짜 짱이야!!!!! ㅋㅋㅋㅋㅋ #성공한곱슬의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의 딸 하임이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파마를 하지 않았음에도 컬링이 살아있는 머리가 눈길을 끈다. 자연곱슬인 하임이의 자연스러운 컬에 백지영은 상당히 만족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연 셋팅이네요", "설마 자연 웨이브?", "부럽다 하임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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