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한별이 카페를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 SNS를 통해 "저희 카페 주차장 안에는 귤밭이 있고 귤밭 넘어엔 비닐하우스가 있어요~동네 어르신들의 소중한 보물들이니 귤을 따거나 호기심에 들어가보는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저희 카페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끼쳐드리고 싶지않아욤 조금만 도와주세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귤밭 출입금지'라고 적힌 공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대표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남편 유인석 전 대표는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 형에 처했으며, 박한별은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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