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율희가 잠시 육아 탈출 후 친구들과 만났다.

지난 24일 오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친구들과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율희는 세 아이의 엄마에서 영락없는 25살로 돌아간 모습.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세련된 패션 감각까지 선보이는 근황이 반가우면서도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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