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사진=민선유 기자
정우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우성 배우가 29일 밤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우성, 이정재 배우 모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2주가 지났다. 이정재 배우는 출국할 때와 시상식 전 PCR 검사를 진행했는데 모두 음성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은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제작에 참여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유, 배두나, 이준 등이 출연한다.

이정재는 현재 고담어워즈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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