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지은이 셀카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양지은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5일 일요일 오후 3시에 첫 팬사인회가 진행됩니다. 팬분들께 직접 사인을 해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12월 5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양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양지은은 빵모자를 쓰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지은은 지난 2일 솔로곡이 담긴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5장'을 발매했다. 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방송,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