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혜영이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25일 오후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잘쳤습니다아. 추울까 걱정했는데 날이 참 좋아서 다행. 텀블러에 아침 일찍 따뜻한 아메리카노 담아 나왔는데 공 다 칠때까지도 김이 모락모락"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카트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힐링 중인 황혜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필드에서 티타임을 갖고 있는 황혜영의 눈부신 일상이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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