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god 멤버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leiwa. 10년 전에 오빠랑 우리 가족 이니셜 쓴 거 그대로 있는지~ #aloha#oahu#rainbowsta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반팔 상의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애리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하와이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유로운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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