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 연정훈, 딘딘이 한라산 등반에 당첨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제주 단내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제주 단내투어 마지막 날, 멤버들은 가이드 평점 순위로 요트 투어 또는 한라산 등반의 기로에 놓였다. 전날 새벽까지 갈치 낚시를 했기 때문에 다들 한라산 등반을 걱정했다. 김종민은 “최악이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여러분의 체력을 고려해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어리목에서 시작해서 영실탐방로로 하산하는 코스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라비는 “아 내려오는 코스예요?”라고 잠시 희망을 품었지만, 제작진은 “내려오려면 올라가야겠죠?”라고 현실을 자각시켰다. 꼴찌는 딘딘이었다. 딘딘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면서 억울해 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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