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니키리가 깜짝 선물을 받고 행복해 했다.
사진 작가 니키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엄청난 생일선물을 팬들에게 받았습니다. (팬들에게 라고 쓰면서도 오그라듭니다. 저에게 팬들이라니요. 허허) 여기에 앉으면 새로운 영감이 퐁퐁퐁 샘솟게 생겼네요 창의적인 생각들로 달나라까지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맘써주고 선물 고민하고 너무나 예쁘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니키리가 팬들에게 선물 받은 간이 의자가 예쁘게 놓여있다. 의자에는 '감독 니키리'라는 이름이 적혀있다.
최근 생일을 맞이한 니키리는 팬들로부터 예상하지 못한 생일선물을 받고 감동이 담긴 감사 멘트를 전했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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