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아가 '더 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이지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플을 활용해 토끼로 변신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아는 특유의 기품 넘치는 우아함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이지아는 EBS XR 우주 대기획 '더 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프리젠터로 나선다. '더 홈'은 오늘(29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오후 11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또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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