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영희가 카페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오후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하나하나 맛 없는 게 일체 없는 곳. 오늘은 버터에 구운 기정떡과 흑임자 라떼를 꼭 먹고 싶어서 날아왔습니다~~ 오늘은 신 메뉴 아몬드 라떼까지!! 아몬드 라떼 미쳤음!! 흑임자는 원래 미쳤음!! 기정떡 메인으로 (이거 진짜 강추) 먹고 사이드로 로제파스타랑 모짜렐라바질파니니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달한 비주얼의 디저트와 음료 두 잔이 놓여있다. 지인과 함께 카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영희의 일상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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