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바쁜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병 올 새도 없이 바쁘게 시작! 일요일에도 계약했던 컨텐츠촬영.. 오늘 오전엔 유튜브 헬스조선 건강똑똑 촬영! 보툴리눔톡신(보톡스)에 대한 a부터 z까지! 직접 시술하는 원장3인의 노하우와 설명을 담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병원출근! 약간 부담스럽던 일정 두개가 끝났으니 힘내서 열심히 환자보고 여유를 찾아볼께요...ㅋ (병원에서 환자보는게 제일 맘이 편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의 셀카가 담겨 있다. 민혜연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는 물론 우아한 아우라를 자랑하는 모습.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지난 8월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토탈케어 클리닉 병원을 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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