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몬스타엑스가 '더쇼'의 11월 다섯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몬스타엑스의 '러시 아워(Rush Hour)', 원어스의 '월하미인(月下美人 : LUNA)', 위키미키의 '시에스타(Siesta)'가 1위 경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몬스타엑스가 '러시 아워'를 통해 1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러시 아워' 음악방송 활동을 마쳐 함께 하지 못했다.

몬스타엑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뜻 깊고, 기억에 남는 활동이 될 것 같다. 2021년을 돌아봤을 때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같이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또 하나 생겨서 뿌듯하다. 몬스타엑스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건 몬베베 뿐”이라며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은 매일 전해도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러시 아워'를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있게 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신곡 활동을 종료한 소감을 밝혔다.

'러시 아워'는 미니앨범 'No Limit'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으로, 전작에 이어 주헌이 또 한 번 타이틀 프로듀싱을 도맡았다. 혼잡한 상황 혹은 시간을 뜻하는 말인 'Rush Hour'를 복잡한 세상에 비유해 몬스타엑스만의 정체성과 패기,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고스트나인, 시그니처, 장우혁, 이아영, 릴리릴리, 로즈아나, 버가부, 아이칠린, 신승태, 블리처스, 박군, 저스트비, 비아이지, 원어스, 위키미키,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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