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다니엘이 귀공자 미모를 뽐냈다. 30일 오후 슈퍼스타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다니엘은 사진과 함께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매니저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다니엘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훈훈한 강다니엘의 조각 미모가 전 세계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마치 귀공자 같은 강다니엘의 잘생긴 비주얼이 설렘을 유발한다.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스걸파' 오늘 본방 사수", "다니엘 사랑해♥", "오늘도 정말 잘생겼네", "비 오는데 수고 많았어!", "언제나 사~랑~♥"이라며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강다니엘은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웹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경찰대 수석 입학생 위승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케이 댄스의 신드롬을 일으킨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도 MC로 활약한다. 방송은 30일(오늘)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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