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명품 외제차를 인증해 화제다.
30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역시 얼어 죽을뻔 했지만 꿋꿋하게 버텼다. QR 체크인 시 체온 34.6도"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포르쉐 차량에 놓여 있는 꽃다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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