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승연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난간에 팔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승연은 인형 같은 예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승연은 tvN 새 토일드라마 '불가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12월 18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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