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패밀리데이. 저는 친정 같은 '정오의 희망곡'과 함께 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딸 오늘도 학교 땡땡이하고 엄마 따라왔지만 엄마 오늘 중요한 날이라 키카로 보내버렸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따라 엄마껌딱지가 되어가는 우리 문태리. 일도 육아도 잘해내기가 쉽지않네요잉.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일찍퇴근 #내일은꼭학교가자 #4세아기 #말안들음ㅋㅋ #정오의희망곡 #만삭투혼 #워킹맘 #만삭텐션 #패밀리데이 #오발 #옥달 #끝까지많은청취부탁드립니당"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부스에서 만삭의 몸으로 높은 텐션을 자랑하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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