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의 백일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이 운영하는 아들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맑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예쁘게 자라렴 우리 아가 #조이 #생후137일 #백일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아들 조이의 백일사진이 담겨 있다. 조이는 예쁜 옷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방긋 미소짓고 있는 모습. 순하고 사랑스러운 조이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