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송재희와 제주 한달살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지소연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없이 밥먹다가 다 먹고 나서 사진찍을네 아 한달만에 얼마나 먹은건지 … ㅋㅋㅋㅋ 이제 다시 건강한 식단과 건강한 운동으로 유지하면서 운동도 꾸준히 해야겠다 마음 다잡는 식사였어요. (요 몇일 매일 … ㅋㅋㅋ 마음만 다잡네 ㅋㅋ) 즐거웠네 #베프 님아 #제주한달살이 #제주그랜드하얏트 #제주여행 #ootd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지소연, 송재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커플룩에 커플 모자를 착용하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평소 함께 몸 관리를 하며 건강미를 자랑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제주 한달 살기 이후 다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되찾을 것을 다짐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