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롯데 자이언츠 대표 포수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와 신소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 8월3일 신소연 캐스터가 부산사직구장 경기에서 시구를 하면서 시작됐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 선수가 몸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

신소연은 롯데의 서울 원정이 있을 때마다 강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도 모습을 드러내 강민호와 공개석상에서 손을 잡는 등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민호 선수와 신소연 기상캐스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소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2011년부터 SBS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신소연 SNS)
▲(사진=신소연 SNS)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부러워요" "신소연 강민호, 좋겠다" "신소연 강민호, 축하해요" "신소연 강민호, 더 좋은 소식도?" "신소연 강민호, 스펙이 장난 아니네" "신소연 강민호, 행복해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