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뮤지컬배우 김소현이 귀여운 아들 주안 군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빵 플레이트로 주안이와 오늘 아침도 행복하게 시작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자택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등학생으로 폭풍성장한 귀여운 주안 군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7월 13일 개막한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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