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제 누가 봐도 임산부임다. 드뎌 3주만에 한보 보고 왔어요. 역시나 반전은 없었구 빼박 아들인 우리 한보.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있는 우리 한보. 고마워 우리 한보 알라뷰 #19w6d #예비맘 #아들맘 #임산부 #62k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선명한 D라인을 쓰다듬고 있다. 행복한 표정의 박보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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