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진이 김인이와 조한결과 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금상백(류진 분)이 금민아(김인이 분)에게 친정아빠 분점에 대해 의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년 후 인영혜(박탐희 분)가 우쿨렐레로 '나비야'를 연주하며 "왜 이렇게 안 늘지?"라며 투덜댔고, 금상백은 "은근히 끈기가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인영혜는 "취미는 열심히 하는거 아니야. 언젠가 나한테 꼭 맞는 걸 찾겠지"라고 답했다. 이어 금민아와 임헌(조한결 분)이 딸과 함께 찾아왔다.

이어 금상백은 "친정아빠 임원들 아빠 얘기 좀 들어봐. 우리 가게 내주신 사장님이 공장을 세우시는데 그 옆에 친정아빠 분점을 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고. 지점장 뽑아서 교육 시키는게 일이긴 한데. 어때?"라며 의견을 물었고, 금민아는 "아직 좀 이른데? 아니야 어차피 할거 일단 시작해보는거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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