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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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빽가가 텐트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코미디언 박성광과 고정 게스트 빽가가 '손해사정사'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빽가는 시리얼을 먹고 왔냐는 물음에 "어떻게 알았냐. 맛있어서 매일 먹는다"며 "시리얼을 너무 좋아한다. 생각하면 설렌다"고 답했다.

빽가는 "베트남 공장을 통해 텐트 사업을 준비 중이다"라며 "지금까지 안나온 무늬가 없는 원단이다. 멋있는 원단 중에 쓰지 않은 걸 쓸 거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한 청취자는"베트남이 코로나로 셧다운이라 공장문이 다 닫았다"며 우려 섞인 메시지를 보냈고 빽가는 "물어보고 다음 주에 답변 드리겠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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