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깊고 진한 컬러로 염색후 연습실. 유미의 응원 마카롱으로 당보충하고~으쌰으쌰~! 힘내자 힘 며칠 안남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머리카락을 어둡게 염색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김예령의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오는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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