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윤이 이하늬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한승욱(이상윤 분)이 조연주(이하의 분) 사고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연주 사고 가해자 아내 지애(공상아 분)는 "한주에서 도와줬다고 기사 난 다음부터 사람들이 제가 무슨 떼돈을 벌었다고 생각하더라. 그러길래 왜 거길가서"라고 말했고, 한승욱은 "누구랑 약속이 있었던거 아닐까요? 남편분 핸드폰은 보셨는지. 그럼 전화번호라도 알 수 있을까요? 지병은 최근에 심해진겁니까?"라고 물었다.
지애는 "공장 다닐때 화재사건을 당하고 나서 그러고 보니까 그 공장도 한주그룹 공장이었는데 한주패션이요. 공장에서 불 났을때 기숙사에서 자고 있었는데 다행히 누가 방마다 문을 두드려서 살았다고 하더라. 트라우마가 남았는지 병이 심해졌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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