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스토리
서효림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효림이 요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영상과 함께 "엄나무 능이 백숙. 날씨도 너무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백숙을 보글보글 끓이고 있는 서효림의 근황이 담겨있다. 몸보신을 위해 갖가지 재료를 넣고 백숙을 준비 중인 서효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백숙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돋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