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보아 인스타그램
은보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은보아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진 이모가 서흔이 사준 요 가방은 진짜 세상 편해서 엄마 거 됐다. 실 사서 색깔별루 만들어 들구 다니구 시프네.. 실 어디서 사서 어떻게 만드나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은보아는 "또 세상 편한 털슬리퍼.. ㅋㅋ 245 신었는데 편하게 잘 맞넹. 240이신 분들은 240 하셔도 될 듯. 집에서 신을까 신구 나갈까 백번 고민하다 이뻐서 신구나와따 ㅋㅋ"라고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보아가 털슬피퍼를 신고 털가방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은보아는 평범한 패션 아이템들마저도 힙하게 사용하는 센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은보아는 배우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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