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사진 협조 안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강수정은 아들과 나란히 사진을 남기고 싶은 듯 미소를 짓고 있지만 아들은 이내 고개를 푹 숙이고 사진 찍히기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수정과 아들의 단란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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