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원더우먼' 캡처
SBS '원더우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서연이 이하늬 뒤를 캤다.

2일 방송된 SBS '원더우먼(기획 홍성창/연출 최영훈)6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의 정체를 의심하는 한승혜(진서연 분)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성혜는 앞서 강미나(이하늬 분)이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데 견과류를 먹지 않음에도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듯한 모습을 보여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김경신(예수정 분)가 강미나로 변한 조연주에 대해 "견과류는 빼고 100% 콩으로 콩국수를 만들어서 드렸는데 몸이 아프다고 하더라"며 이상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조연주를 의심한 한성혜는 비서에게 "가짜인 거 광고해서 유민그룹 쪽으로 회사 넘길 일 있냐"며 "할 수 있는 방법 다 써서 찾아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