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고원희가 제주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사진과 함께 "제주 1일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원희는 제주도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부추전과 메밀국수가 담겨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제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고원희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고원희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