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유리가 '오징어게임' 목소리가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일 오후 성우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징어게임 저 아니에요. 요즘 잘먹고 잘자고 잘지내는중. 얼릉 2차접종 끝내고 산타모니카 가야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이마와 눈만 보이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서유리의 크고 또렷한 눈망울은 감탄을 불러모은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진행자 목소리가 자신이 아님을 밝혔다. 서유리는 "오징어게임 너냐고 카톡수십개.."라고 덧붙이며 이를 바로잡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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