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혜진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6시 생방송 #박소현의러브게임 #보이는라디오 sbs 파워 fm 107.7 에서 만나요♥ (고릴라 어플 까시면 보이는 라디오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같이 놀아요~~^^ #떨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청순미 폭발하는 윤혜진은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또 윤혜진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인증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또 남편 엄태웅은 5년 만에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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